이 글을 쓰는 시간을 기준으로,
이 시간 집회는 2개가 있다고 들었다.
하나는 부시방한 환영집회이고, 하나는 부시방한 반대 && 쇠고기 수입반대 인걸로 아는데,
둘 다 그저 집회일뿐이고, 뉴스상으로 시민에 의한 어떠한 폭력사태도 듣지 못했다.
폭력의 모든 시작은 경찰과, 그 대가리인 어청수 청장이다.
오늘 결국 색소를 뿌린(렸)다는 뉴스가 올라왔다. 잘한다 고자들아.
지금 부시방한 찬성 집회나 반대 집회나 어느 하나도 폭력사태가 없는 평화로운 집회이다.
그런데 왜 방한 찬성 집회에는 색소물 안뿌리고, 반대쪽에만 뿌리는거지?
평소에 전경들이 당했던 폭력에 대한 보복인가?
허튼 소리하지마라. 폭력은 너네(경찰 && 어청수 청장) 이 시작했지, 시민의 폭력은 다 너네들이 불러 일으킨 결과이다.
인과응보라는 말 알지? 당연히 너네들이 가한 폭력 그대로, 아니 1/10000000로 축소된 시민들의 분노만을 당했을뿐이다.
도로점거가 불법이라 진압하려고 애쓴다고? 후. 헛소리도 왠만큼 해야지.
너네들이 그딴식으로 이명박에게 아부하느라 폭력진압만 안했어도, 그리고 이명박이 진심으로 대화의 창을 열고 나섰어봐라. 지금 이딴 상태로 가겠냐?
밤마다 일어나는 도로점거가 이딴식으로 오래 가겠냐고...
지금과 같은 이딴 상태로 가서 괜히 이명박하고 어청수하고 직접적 관련도 없는, 모두 다 같은 시민이었을 전경들까지 국민의 적으로 몰아야 쓰겠냐?
지금 현재도 시위 생중계를 보고 있자니, 정말 폭력진압하라고 시킨 놈들부터 대통령까지 머리통을 다 한대씩 후려쳐주고 싶다.
정신 똑바로 차려라, 이명박 & 어청수 & 미친 언론 조중동.
그리고 이런 내용만 보면 좌파 빨갱이다 어쩐다 시끄럽게 떠드는 사람들,
정말 입다물어 줬으면 좋겠다. 당신들이나 색깔 구별하지, 다른 사람들은 안그러거든?
이런 사람들은 모두 적색 색맹이 되어 모두 같은 대한민국 시민으로, 네티즌들의 다양한 의견을 존중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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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이군요. 뭐 정말 쓰잘데기 없는 뉴스보고나서 성질나서 썼습니다.
사실 고3으로서 심정같은걸 좀 쓰고 싶었는데....
현재 저는 마무리 단계에 들어와있습니다.
대한민국 고3 수험생, 그리고 재수생 여러분.
열심히 노력하셔서 수능날 오후 5~6시 경에 웃으면서 나오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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