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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r/portage/local/layman/desktop-effects



드디어 올게 왔습니다.

Gentoo Xeffects가 잠적한지 수십일만에, 드디어 Desktop Effects 오버레이가 열렸습니다.

Xeffects와 마찬가지로, compiz-fusion을 포함한 각종 패키지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기존의 xeffects유저 분들은 desktop-effects로 서둘러 이동하셔서 신선함을 맛보시기 바랍니다. :)
Posted by 나이데브
1. 현재 저는 gcc 4.2.2 를 쓰고있습니다.
2. e2fsprogs 1.40.5 이빌드는 잘 못 작성된게 분명합니다.
3. 그딴 방식으로 fake dynamic library를 만드니 에러가 나죠.
4. e2fsprogs.sf.net 까지 쳐들어가서 리포트하다가 발견했습니다.
5. 구식 이빌드 형식에 패치와 버전만 바꿔 넣으니 잘 되더라.
6. 이런걸 가지고 e2fsprogs 공식 버그 리포트하는곳 까지 갔습니다.
7. 뭐 이해해주겠죠.
8. 전 이것때문에 몇시간 날렸어요. T_T

e2fsprogs 1.40.5 의 수정된 이빌드는 현재 nilay에 올라와 있습니다.

많은 이용 부탁드릴게요! :)

덧붙 : 수정된 이빌드가 공식 트리에 있습니다. nilay의 버전은 자연적으로 무시되니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Posted by 나이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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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 console with fbcondecor.


fbcondecor(framebuffer console decorator) 는 위의 스크린샷과 같이, 글자만 나오는 프레임버퍼 콘솔을

우아하게 만들어 주는 좋은 기능입니다. :-)

현재는 젠투소스를 포함한 몇몇 소스에 기본적으로 패치가 추가되어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공식적으로 릴리스된 gentoo-sources 2.6.24에 있는 fbcondecor 패치가 너무 낡아서

sysctl 테이블 관련 에러를 냅니다. 게다가 커널 디버그 메세지까지도 출력시키죠.

참고 : 2008/01/26 - [리눅스/New things] - 젠투리눅스 커널소스 2.6.24 릴리스.


제가 비공식적으로 나마, http://dev.gentoo.org/~spock/projects/fbcondecor/ 에 있는 가장 최근의

패치를 가져다가 genpatches-2.6.24-1.extras.tar.bz2 에 포함시켰습니다.

테스트 해보니 이상없이 잘 돌아갑니다.

* 주의사항
1. UAC policy 패치가 제거되었습니다. (4405_alpha-sysctl-uac.patch)
이상하게도 새 fbcondecor 패치가 적용된후에 적용이 안되더군요.
하지만 menuconfig 후 저장된 설정파일에 UAC로 찾아봐도 쥐뿔도 안나오는걸로 봐서는
크게 영향이 없는 패치인듯 합니다.
(패치가 Kconfig를 수정하던데, 실제로 젠투에서 공식적으로 막 제공된 젠투소스를 썼을때에 저장된
설정에도 UAC가 보이지 않는걸 보니 영향이 없는것 같습니다.)

2. 전 vesafb에서 radeonfb로 도중에 설정을 바꿨습니다.
하지만 fb설정이 sysctl table에 영향을 줄리는 만무합니다. :)

* 사용방법
1. 하단에 있는 첨부파일을 받아 적당한 곳에 받습니다.
(글의 제일 밑에 있습니다.)

2. 노틸러스등 파일관리자나 터미널을 사용해 이 파일을 /usr/portage/distfiles/ 안으로 옮깁니다.
(루트 사용자 권한이 필요합니다.)

3. 이제 터미널을 열고 본격적인 작업을 시작합니다.
($로 시작하는 줄을 모두 입력해주세요. 루트로 하셔야합니다.)
$ ebuild /usr/portage/sys-kernel/gentoo-sources/gentoo-sources-2.6.24.ebuild digest
(몇가지 메세지가 나옵니다.)

$ emerge gentoo-sources
(소스를 다시 빌드합니다. 새 fbcondecor 패치가 적용된 소스가 생깁니다.)

$ genkernel --splash=(테마명) --menuconfig all
(저같은 경우는 genkernel --splash=livecd-2007.0 --menuconfig all 로 했습니다.)
(fbcondecor 관련 설정은 http://gentoo-wiki.com/HOWTO_fbsplash#Configure_the_Kernel 이곳을 참고해주세요.)

빌드가 끝나면 다 된것입니다. 부트로더의 설정이 fbcondecor를 위해 알맞게 설정되었는지
확인한 후에 재부팅 하시면 됩니다.

* 마무리 작업
(역시 루트로 해주셔야합니다. 터미널이 필요합니다.)
$ rm /usr/portage/distfiles/genpatches-2.6.24-1.extras.tar.bz2
$ ebuild /usr/portage/sys-kernel/gentoo-sources/gentoo-sources-2.6.24.ebuild digest
(비공식 패치가 아닌 공식패치가 포함된 이빌드로 되돌리는 작업입니다.
이 작업을 하지 않는 경우, 나중에 좀 귀찮아 질겁니다.)

만약 fbcondecor(gensplash) 를 처음 시도하시는 분이라면 http://gentoo-wiki.com/HOWTO_fbsplash 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 :


Posted by 나이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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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고 기다리던 커널 2.6.24 가 드디어 젠투 portage 트리에 들어왔습니다.

현재 git-sources (리눅스 개발 scm인 git에서 바로 퍼오는 소스.) 로는 이미 2.6.24를 넘겼습니다만은,

비교적 안정한 축에 속하는 gentoo-sources는 이제서야 2.6.24가 들어왔군요.

기분탓 + 설정 수정 덕분인지, 묘하게 좀더 빠른것 같습니다.

하지만, 제가 쓰는 fbcon decorator(부트 스플래시 이미지를 띄우는 기능)가 다음과 같은 에러를 내서

일단은 안쓰고 있습니다.

sysctl table check failed. /kernel/fbcondecor .1.77 unknown sysctl binary path
(verbose모드로 가동하면 아예 부팅이 멈추고, silent로 하면 부팅은 되지만,
스플래시가 끝나고 나서 kernel backtrace 가 뜹니다. 기분나빠서 안써요.)


이 문제만 제외한다면, 이번 릴리스도 꽤 괜찮습니다.

그나저나, 저 문제면 괜찮은 정도가 아니라 심한데.... 검색 좀 해보고 나서 젠투 버그질라에 올려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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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데브
산지 몇일 되었습니다.

기존에 쓰던 키보드의 왼쪽 쉬프트키가 잘 눌려지지 않아서,

이전부터 벼르고 있던 팬터그래프 키보드, 아이락스 kr-6150 (화이트)를 구입했습니다.

물론 잘 쓰고 있습니다.

기존에 쓰던 멤브레인 키보드보다 조용해서 좋고, 손가락에 의외로 힘이 적게 들어가서

정말 피곤하지 않은것 같습니다.

더불어, usb키보드라 자우루스에 연결해서도 쓸 수 있어, 이제 집안 어느곳에서나

무선공유기로 접속해 데스크탑의 subversion에 접속해 작업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이전에는 별로 뭘 하질 못햇어요.)

이제 자우루스에 젠투 설치하는 일만 남은 걸까요...

아쉽지만 실사용 사진은 생략.
(...)
Posted by 나이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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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침묵을 깨고, tilda 0.9.5 가 릴리스 되었습니다.

ChangeLog에 별다른 내용은 없습니다만은, 이전 버전에서 겪은 mplayer의 출력 메세지 처리와

관련해 이슈가 되었던게 해결되었습니다.

Tilda라는 터미널에 대한 설명은 본래 이 포스팅의 제목과 같진 않습니다.

A drop down terminal, similar to the consoles found in first person shooters

네. KDE에도 이런 비슷한 터미널이 있죠. Yakuake 입니다.

참고 : 2007/01/29 - [리눅스/Journal] - KDE + Yakuake.

역시 사용방법은 동일합니다. 평상시에는 백그라운드에서 돌다가 사용자가 특정 단축키를 누르면

터미널이 짠~ 하고 나타납니다.

특히 compiz와 같이 쓸 경우는 효과가 있기때문에 더 보기좋습니다.

단점이라면, tilda에서 작업을 걸어놓고나서 아무것도 모른채 그냥 X서버를 닫을수도 있다는 점.
(보이지 않아서 그런가요? 그렇다면 yakuake도 마찬가지 겠군요.)

아무튼 오랜 기간동안 떨어져 있던 친구를 다시 만난듯한 느낌입니다. 자주 사용해줘야겠습니다. :-)
Posted by 나이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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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KDE4가 포티지 트리에 정식으로 들어왔습니다.

현재는 주로 KDE4에서 쓰일 어플리케이션 위주로 추가되는 것 같습니다만은,

빠른 시간내에 kdebase패키지 또한 제공될 것 같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URL을 참고해주시면 됩니다.
(이 글이 작성된 날짜를 기준으로 'Todays Package' 섹션을 확인하시면 됩니다.)

http://gentoo-portage.com/Newest

이제 필요에 따라서, kde-experimental 이빌드를 사용해 저장소에서 바로 소스를 가져와

빌드하는 라이브 이빌드를 사용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전 konversation이라는 IRC클라이언트가 kde4용으로 포팅됨과 동시에 바로 이동할 생각입니다.

빌드시간도 상당히 단축되었다고 하니 무척 기대되네요.

kde3보다 훨씬 덜걸린다고 합니다.

cmake를 사용해 빌드가 어느저도 되었는지 퍼센트로 확인도 가능하다고 하니, 컴파일 시간이 즐거워

질 것 같습니다.
Posted by 나이데브
http://www.mbplaza.net/default/main/game.html

(...)

웃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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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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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공부는 별 문제 없고,

요즘따라 프로그램 작성할때마다 '최적의 코드'를 작성하지 못하고

가장 난잡한 코드를 작성하는 것 같아서 좀 슬프군요.

이건 그냥 생존신고용 포스팅 :P

Posted by 나이데브
오랜 기간동안 Compiz-fusion과 각종 라이브러리/어플리케이션의 이빌드를 제공했던

Xeffects팀이 2008년 1월 6일자로 '공식적으로' 문을 닫게 되었습니다.

이미 작년 12월부터 layman 으로 싱크가 안되던걸로 봐서는 망한것 같더군요.

사실 망한건 아닙니다.

서버 관리비용 때문에 문을 닫은것 뿐, 다른 분들과 다시 손을 잡고 desktop-effects라는

오버레이 팀으로 돌아오겠다고 합니다.
(안도의 한숨이 나오네요.)

이전까지 xeffects 오버레이에 있던 이빌드는 다음 주소에서 구하실 수 있습니다.

http://git.overlays.gentoo.org/gitweb/?p=dev/jmbsvicetto.git;a=tree
(1월 6일 기준으로 약 15일간 유지된다고 합니다. 필요하신 분은 서두르셔야 하겠습니다.)

원문 :

https://forums.gentoo.org/viewtopic-t-641342.html
Posted by 나이데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