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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dna.daum.net/forum/viewtopic.php?t=193

뭐 특별히 더이상 할 말이 없군요. 만세입니다!

이전까지 소스미러로 일본의 gg3.net 을 잘 써왔습니다만, 바다 하나 놓은 거리가 있어서 그런지

응답이 썩 빠른편이 아니라 간혹 커넥션 타임아웃도 뜹니다.

아무튼,

다음에서 CentOS, 우분투 등을 미러링함에 이어, 젠투까지 해준다고 하니

이거 정말 고마워서.....

일단 제가 바빠서 잘 못쓰게 될듯 합니다만은, 젠투 쓰시는 분들은 꼭

다음 미러로 이동하시는걸 추천합니다.

Thanks, DAUM!
Posted by 나이데브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습니다만,

저 이제 고3입니다.

사실, 고3이 된지 꽤 되었고, 개학을 하진 않았지만 고3 체제로 돌입했습니다.

오늘 기준으로 수능이 260+n일 정도 남았습니다.

방학때 좀더 놀아둘걸 이라는 생각도 들고, 미래를 위해 참자는 생각도 들고,

10시간에 걸친 시험 하나로 인생의 운명이 결정되는 것에 대한 허망한 생각도 들고....

뭐, 저런 생각이 든건 고3 체제로 온 후 4일 동안 뿐이고, 지금은 그저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좀더 포스팅이 뜸해질 것 같습니다.

삽질에 투자할 수 있는 시간도 줄겠죠.

..............

그냥 그렇습니다.

누구나 정상적으로 교육과정을 밟아왔다면 겪는 고3,

너무 긴장할 필요도 없고 너무 늘어질 필요도 없는 이 시기,

이때까지 오던 걸음을 조금 더 빨리, 남들보다 많이 걸어 좋은 결과를 얻겠습니다.

8개월 그리고 반, 그 동안만 삽질 정신의 3/4만 접어두겠습니다.

ps.

블로그 문닫는다는 소리 아닙....

ps 2.

포스팅할게 있으면 가능한 자주하겠습니다.

최근 와서 포스팅이 뜸해져, 생존신고 및 최근 상황을 알리려는 목적으로 썼습니다;
Posted by 나이데브
TAG nidev, 고3, 수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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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dict는 리눅스에서 쓸 수 있는 디지털 사전 엔진입니다.

기본적으로 사전 데이터를 넣어 쓸 수 있는 방법으로 사전을 이용할 수 있고,

추가적으로 온라인 사전을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현재 젠투리눅스 공식 Portage트리에 제공되는 Stardict 2.4.8에는 mainwin.h 와 관련한

컴파일 에러가 있으나, Bugzilla에 보고되어 패치까지 있으면서도 공식 트리에 반영이 되지 않아

컴파일시 수작업으로 패치를 넣어줘야합니다.

여기에 올려진 이빌드 타르볼을 사용하면 패치와 설치가 동시에 됩니다. :-)

사전 데이터는 ~/.stardict/dic 폴더 안에 넣어주신 후에, 하단의 우측에서 두 번째 아이콘을 눌려 사전을

활성화 하시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Posted by 나이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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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
http://gnome-look.org/content/show.php/clearlooks+hack?content=73163


---

테마 엔진이 다 완성되었습니다만, 이 소스는 엔진뿐만 아니라 gtk-engines 2.13.2 패키지 전체를 담고 있습니다.

전 어떻게 clearlooks 테마 엔진만 뽑아오는지도, 어떻게 이 테마 엔진만 컴파일 하는 법도 모릅니다.
[그래서 통째로 배포합니다. :P]

이 패키지 안에 설치 과정이 담긴 텍스트파일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Glossy Hacked" 테마 또한 포함되어있습니다. 해킹된 ClearLooks 테마 엔진과 잘 어울릴 겁니다.

---

컴파일된 Clearlooks 엔진만 뽑아냈습니다. 그리고 저 소스에 포함된 테마도 꺼냈습니다.

개인이 해킹한 버전이라, 몇몇 아이템에 대해서는 익숙치 않은 현상이 일어날 수도 있으나 크게 이상은 없습니다.

파이어폭스 3 베타3 버전에 있어, 렌더링 버그를 유발할 수도 있습니다.

가능한 저와 일치되는 환경에서 쓰시기 바랍니다.

[CPU] : Intel Pentium 4 3.0E (x86)
[Gtk+] : Version 2.12.8
[Glib] : Version 2.14.6
[Gcc] : 4.2.2 (Gentoo 4.2.2 p1.0)
[Glibc] : Version 2.7-r1

* 압축을 풀면 Theme Engine 폴더와 GTK Theme폴더가 있습니다.
* GTK Theme 폴더 안의 내용물은 ~/.themes/ 폴더 안으로 이동시켜주시기 바랍니다.
* Theme Engine 폴더 안의 내용물은 /usr/lib/gtk-2.0/2.10.0/engines/ 안에 넣어주시면 됩니다.
* Theme Engine 안의 내용으로 덮어쓰기 전에, 원래 있던 libclearlooks.* 파일들을 백업하시는걸 추천합니다.






Posted by 나이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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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3일 새벽 4시 (아마도 그쪽 시간 기준으로.), 파이어폭스3 베타3가 릴리스 되었습니다.

일단 이전의 rc3 에 비해 크게 달라진건 없는듯 합니다.

자잘한 버그가 수정되었겠죠. :)

Acid2 테스트는 물론 통과입니다.

현재 상진군(http://sjkoon.com/blog)님의 도움을 받아, 다국어 번역 xpi를 미러링받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빌드도 첨부하였습니다. 다음의 포스팅에 첨부된 타르볼을 받아 푼 후에 www-client 폴더를 완전히 지우시고

이 타르볼을 풀어 나온 www-client 폴더로 대체하시면 됩니다. :)

이 이빌드의 변경 사항에 대해서는 nilay 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참고 : 2008/02/08 - [리눅스/자작 Ebuild] - 파이어폭스 3.0 Beta3 rc3 이빌드 공개 + 스크린샷 추가


Posted by 나이데브
비상입니다.

root 쉘이 바로 곧장 떨어지는거 보고 저 잠시 숨을 쉴수 없었습니다.

커널 2.6.17버전부터 2.6.24-r1까지. (vmsplice exploit 방지 패치가 먹히기 이전의.)

모두 먹히는 익스플로잇이더군요.

실행과 동시에 바로 일반유저에서 root 로 바뀌는게 정말 멋있더군요.

어떤 사람들이 이런걸 찾아낼 수 있을까요? 아직 커널의 'ㅋ'도 제대로 알지 못하는 저로서는 그저

신기할 따름입니다.

일반 데스크탑 유저들에게는 크게 지장이 없겠지만서도, 찜찜하니 모두 2.6.24-r2 소스로 버전업을

하셔서 vmsplice 익스플로잇으로 부터 안전해 질 수 있도록 합시다.

보너스로, 제 데스크탑에서는 익스플로잇이 간헐적으로 세그폴트를 일으킵니다. 스샷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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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쉽게 먹히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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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일어나는 세그폴트. 원인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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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캡처 성공.



제 경우에는, 이번에 커널 업그레이드 안하고 저 익스플로잇을 'su' 대용으로 쓸 생각을 했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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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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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만한 분은 다 아시는 스텝매니아입니다.

DDR/Pump 등과 같은 게임류입니다.

현재 젠투 포티지 트리에는 3.9버전이 오랜 기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습니다.
(굳건히 지키고 있다, 이는 곧 업데이트가 없다는 소리나 마찬가지 입니다. 버그 범벅인데도 말이죠.)

그러나 개발중인 소스는 말라죽지 않았더군요.

그리고 이미 몇몇 포럼/블로그 에서 스텝매니아4 의 스크린샷을 보았고, http://www.getdeb.net/ 에도

스텝매니아4 데비안 패키지가 올라와있기 때문에 직접 빌드할 수 있도록 이빌드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 알려진 귀찮은 점

1.

이전의 게임 Path 패치가 먹히지 않아서, smzip을 포함한 곡 파일이 있는 폴더를 직접

/usr/share/games/stepmania4/ (혹은 /usr/share/games/stepmania4-src) 안에 'Songs'라는 폴더명으로

링크해 주셔야 할겁니다.

(-_- 아직 실력이 미약해 어느 부분을 패치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소스가 완전히 바뀌었더군요.)

일단 JukeBox로는 잘 돌려봤고, 아무래도 경로 문제 때문에 게임이 되질 않는듯 합니다.

2.

기존에 깔린 stepmania 3.9와 충돌합니다. 다음 명령어들을 사용해 stepmania4를 설치하십시오.
(충돌을 피하는 방법도 있으나, 일단은 패스입니다. 패치문제만 해도 복잡하거든요.)

[code] $ quickpkg games-arcade/stepmania
(quickpkg는 portage에 포함되어있거나, 혹은 gentoolkit에 포함된 명령어입니다.)
[code] $ emerge -C stepmania
[code] $ emerge stepmania4

삭제시에는 다음 명령어를 사용하세요.

('Songs' 폴더를 링크하셨다면, 지워야합니다.)
[code] $ emerge -C stepmania4
[code] $ emerge -K stepmania


설치는 '알려진 귀찮은 점'의 2번 을 참고해 하시기 바랍니다.



오버레이 세팅은 기본입니다 :P

Posted by 나이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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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netPenguin Racer(ppracer)는 TuxRacer를 기반으로 만든 게임입니다.

제가 항상 리눅스를 깔고나면, X서버 성능테스트 겸해서 돌리는 게임이죠.

이 ppracer라는 게임은 그냥 단순하게 눈길을 따라 펭귄이 쭉 내려가며 청어(herring)을 먹으며

장애물을 피해다니는 룰을 갖고 있는 단순한 게임입니다.

일반적으로 플레이 했을때, 보통 200km/h 를 넘기기 어려운 반면에

ppracer에서는 특정 맵과 꽁수를 통해 최대 500km/h 까지 낼 수 있습니다.

메인 -> 메뉴 -> Pratice 에서 맵으로 'Hamburger Hill(s)' 을 고르고, 아래 스크린샷과 같은 지점에서

속력을 받아 위로 통 튀어 오른다음 얼음길에서 쭉~ 미끄러지며 내려가게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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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죠?

능력이 있다면 이 앞의 앞의 앞부분에서 적절히 가속을 받아 위로 튀어 올라갈 수 있습니다.

그때 500km/s 근처까지 갈 수 있게 되죠. :P
Posted by 나이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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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참을 수 없었습니다.

공식 릴리스를 기다리기에는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Nightly Build이긴 하지만, 파이어폭스 베타3 이빌드를 공개합니다.

아래의 인용문은 타르볼 안에 첨부된 README 파일의 내용입니다.


# written in utf-8 #

Firefox 3 Beta 3 rc3 Ebuild 패키지

빌드 전 주의사항

1. media-libs/libpng 를 재빌드 해주십시오.
[code] emerge =libpng-1.2.24-r999
(사전에 오버레이를 설정하여 이 패키지 안의 이빌드가 인식될 수 있게 하십시오.)

2. dev-libs/nss 를 반드시 "이 패키지 안에 들어 있는 nss 이빌드"를 통해 업데이트 하시기 바랍니다.
[code] emerge nss
   하지 않는 경우, 빌드도중 에러가 발생합니다.

3. x11-libs/cairo 1.5.999 버전을 필요로 합니다. 이 패키지는 빌드전에 반드시 업데이트 되어있어야 합니다.  만약 이 이빌드들이 잘 인식된다면, 자동으로 cairo 1.5.999 버전이 인식됩니다.
이 카이로 패키지는 cvs에서 제가 소스를 가져와 비공식적으로 만든 패키지입니다. 일단 일반적인 이용 + 파폭3베타3 빌드에 이상이 없습니다. 이 패키지 사용도중 발생하는 문제는 배포자에게 책임이 없습니다.

[code] emerge =cairo-1.5.999

%%주의 : 이 패키지 안에는 cairo-9999라는 개발버전 패키지가 존재합니다. 아무래도 마스킹이 제대로 설정되지 않아, 9999버전이 깔릴 확률이 높습니다. 마스크를 설정하여 cairo-9999 의 설치를 막으시려면 다음 명령어를 이용해 주세요.

[code] echo "=x11-libs/cairo-9999" >> /etc/portage/package.mask

(사전에 오버레이를 설정하여 이 패키지 안의 이빌드가 인식될 수 있게 하십시오.)


4. 파이어폭스에서 -glitz 플래그를 쓰는걸 권장합니다. 성능저하가 있는것 같습니다.
[code] echo "x11-libs/cairo -glitz" >> /etc/portage/package.use

5. 이 패키지에 포함된 파이어폭스의 버전은 Firefox 3 Beta3 rc(release candidate;출시 후보)3 입니다. Nightly 빌드이므로, 파이어폭스 사용중 발생하는 모든 문제에 대해서 이빌드 제작자는 책임이 없음을 밝힙니다.

6. 궁금하신점이 있다면, nidev.plontra _at_ gmail.com 으로 메일을 보내주시거나, 파폭 베타3 rc3 배포 관련 포스팅에 댓글을 달아주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웹서핑 되시길!

================
Written by nidev.




좀더 나아진것 같습니다.

Acid2 테스트는 webstandards.org 가 잠시 먹통이 된 관계로 해보지 못했습니다. 결과는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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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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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질라서 11장 9절. 2004년 11월 9일은 파폭 1.0 공식 릴리스일이라고 함.

Posted by 나이데브
오늘 선택한 배포판은 Debian Armel 입니다.

사실 데비안 arm cpu용은 별 관심이 없었습니다. 왜냐면 애초에 그 배포판은 SL-C3xxx 모델에서

돌리라고 만들어 놓은거라서 용량이 장난아니게 크거든요.

거의 왠만한 리눅스하나 깐다고 보면 됩니다.

본래는 Angstrom을 시도하였지만, onion님의 피드(feed)가 404코드로 범벅이 되어있어서 뭔가 하려고해도

할수가 없겠더군요.
(한글입력기와, 그리고 pxafb를 지원하는 mplayer가 정말 필요했었습니다 ㅠㅠ)

그래서 pxafb를 지원하는 mplayer가 컴파일되어 배포되고 있는 armel로 이동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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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 -h. SD 2GB카드에 설치해 uboot를 통해 부팅하고있다.




Angstrom과 마찬가지로, Debian Armel 또한 EABI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OABI를 쓰는 pdaXrom과 비교해서 좀더 나은 성능을 보여주죠.

그리고 패키지 또한 거의 데비안과 동일한 수준으로 갖춰져있어 정말 이것저것 깔아보며 다 해볼 수 있습니다.

apt-get install 하나면 뭐든지 거의 OK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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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mel with xchat. 그럭저럭 할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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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만한 패키지는 다있다! 별로 깔지 없어서 없는 것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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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을 들으려고 삽질을 좀 했다. 이상하게도 mpd가 6600포트를 열지 못한다.



xfce4를 모두 설치하고나서 mpd와 mplayer를 세팅하려고 했습니다만은,

mplayer는 libSDL에 대한 의존성이 해결되지 않아서 실패했습니다.
(안깔리더군요. broken package라던가?)

mpd는 6600포트를 못열어서 망했습니다 -_-;

mp3blaster라도 깔아서 돌려보려고 했습니다만은, libMAD를 안써서 그런지 정수형 연산 CPU인

ARM을 가진 자우루스에서는 상당한 부담을 주더군요. ogg또한 tremor를 안써서 부담스럽습니다.

순전히 리눅스 데스크탑으로만 쓸거면 모를까, 멀티미디어/게임 을 즐기기에는 좀 모자란게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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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yonggun.tistory.com 의 yonggun님이 빌드하신 커널. CF무선랜이 잘 인식된다.


아직 armel 시스템은 썩 안정적이지 못한듯 합니다.

top이나 ps aux를 실행하면 100HZ가 되어야할 커널타이머가 85~99HZ로 감지되어 100HZ으로 근사하여 처리한다는 워닝이 자주 나옵니다.

그리고 시스템 부팅/종료시 rtc에 시간을 옮겨놓지 못하고 그냥 지나가기때문에 한번 시간을 세팅해 놓으면 재부팅후에 또 다시 시간을 지정해줘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아쉽습니다.

아무래도 다 일일이 컴파일해서 새 배포판을 만들던지 해야겠습니다. 그 어느것도 절 만족시키지 못하는군요.

특히 음악을 듣기에 난감할 상황이라는건 정말 OTL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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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데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