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습니다만,
저 이제 고3입니다.
사실, 고3이 된지 꽤 되었고, 개학을 하진 않았지만 고3 체제로 돌입했습니다.
오늘 기준으로 수능이 260+n일 정도 남았습니다.
방학때 좀더 놀아둘걸 이라는 생각도 들고, 미래를 위해 참자는 생각도 들고,
10시간에 걸친 시험 하나로 인생의 운명이 결정되는 것에 대한 허망한 생각도 들고....
뭐, 저런 생각이 든건 고3 체제로 온 후 4일 동안 뿐이고, 지금은 그저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좀더 포스팅이 뜸해질 것 같습니다.
삽질에 투자할 수 있는 시간도 줄겠죠.
..............
그냥 그렇습니다.
누구나 정상적으로 교육과정을 밟아왔다면 겪는 고3,
너무 긴장할 필요도 없고 너무 늘어질 필요도 없는 이 시기,
이때까지 오던 걸음을 조금 더 빨리, 남들보다 많이 걸어 좋은 결과를 얻겠습니다.
8개월 그리고 반, 그 동안만 삽질 정신의 3/4만 접어두겠습니다.
ps.
블로그 문닫는다는 소리 아닙....
ps 2.
포스팅할게 있으면 가능한 자주하겠습니다.
최근 와서 포스팅이 뜸해져, 생존신고 및 최근 상황을 알리려는 목적으로 썼습니다;
저 이제 고3입니다.
사실, 고3이 된지 꽤 되었고, 개학을 하진 않았지만 고3 체제로 돌입했습니다.
오늘 기준으로 수능이 260+n일 정도 남았습니다.
방학때 좀더 놀아둘걸 이라는 생각도 들고, 미래를 위해 참자는 생각도 들고,
10시간에 걸친 시험 하나로 인생의 운명이 결정되는 것에 대한 허망한 생각도 들고....
뭐, 저런 생각이 든건 고3 체제로 온 후 4일 동안 뿐이고, 지금은 그저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좀더 포스팅이 뜸해질 것 같습니다.
삽질에 투자할 수 있는 시간도 줄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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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렇습니다.
누구나 정상적으로 교육과정을 밟아왔다면 겪는 고3,
너무 긴장할 필요도 없고 너무 늘어질 필요도 없는 이 시기,
이때까지 오던 걸음을 조금 더 빨리, 남들보다 많이 걸어 좋은 결과를 얻겠습니다.
8개월 그리고 반, 그 동안만 삽질 정신의 3/4만 접어두겠습니다.
ps.
블로그 문닫는다는 소리 아닙....
ps 2.
포스팅할게 있으면 가능한 자주하겠습니다.
최근 와서 포스팅이 뜸해져, 생존신고 및 최근 상황을 알리려는 목적으로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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